존경하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덕산 한상회 총재님, 역대회장님 회원여러분!

오늘 본 클럽 제33, 34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을 이곳 제주 하워드 존슨호텔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먼 길을 오신 3501지구 대만 중력북구 자매클럽 Chinny 회장님과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 이언 라이즐리 RI회장님께서 내 놓으신 로타리 변화를 만들자라는 테마 아래 클럽의 발전과 함께 많은 업적을 남기고 이임하시는 장맥 최형규 회장님과 생도 정기환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19년 배리 래신 RI회장님께서는 전세계 로타리안에게 세상에 감동을이란 테마를 내놓으셨습니다.

이제 저는 세상에 감동을이란 테마아래 지역사회와 온 인류에 봉사를 위해 우리 중앙로타리클럽 회원님들과 함께 초아의 봉사를 모토삼아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 테마와 같이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행동으로 지속성과 연속성의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존경하는 역대 회장님과 회원님들께서 도와주시고 저 또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내년 이 자리에 섰을 때는 좋은 결과가 이루어져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이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실천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이취임식 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대만중력북구 자매클럽 회원님들과 그리고 로타리안 및 가족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