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성하의 계절 평택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저석 서성대 총재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및 로타리안 여러분, 또한 멀리서 오신 대만 중력북구자매클럽의 Mei 葉惠美회장님과 회원님, 필리핀 Atimonan Lakambini 자매클럽의 “Aida” Zenaida A. Altea 회장님과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존 케니 RI회장의 “로타리의 미래는 당신으로부터”라는 테마 아래 지역사회 발전과 지구발전은 물론 본 클럽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이임하는 요당 류기호 회장님과 융기 전대현 총무님을 비롯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안과 나라 안팎이 모두 불안정한 시기에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평택중앙로타리클럽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국제로타리클럽의 영원한 테마 ‘초아의 봉사’로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을 명실상부한 평택지역의 대표 로타리클럽으로 발전시킨 역대회장님과 여러 회원들에게 누가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2010一11년도 레이 클링긴스미스 RI회장께서는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테마를 제시하셨습니다. 사회봉사와 직업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더 살기 좋은 곳, 더 일 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며, 국제봉사를 통해서는 세계 이해와 친선, 평화의 기회를 증진시키면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지역사회에 홍보하고 로타리안들에겐 활동의 가치를 공고히 하자는 목적을 말씀하셨습니다.
회원 여러분! 저와 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레이 클링긴스미스 RI 회장님의 “내 고장을 튼튼히—세계를 하나로“라는 테마를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며 회원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봉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클럽의 눈부신 성장의 원동력은 여러 회원님들과 가족모두의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가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더욱 더 성숙된 모습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회원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는 기회를 만들어 로타리안으로써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 지역사회에서 신뢰받고 덕망 있는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갈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이 하신 요당 류기호 회장님과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본 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과 로타리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대 회장 화양 지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