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공사다망하신대도 불구하시고 평택중앙 로타리클럽 창립 12주년 및 13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지송)우봉제 총재님을 위시하여 서화택 지역대표님, 그리고 중화민국 중역북구 로타리클럽 탱고 회장님과 회원님을 비롯하여 이 지역 각계 기관장님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원여러분 능력과 경륜이 부족하고 덕망을 갖추지 못한 제가 본 클럽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을 참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취임사를 하면서 새로운 각오가 마음속에 새겨지고 있습니다. 우리 중앙로타리클럽에 역대 회장님과 회원님들께서 이룩하신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그 업적에 손색이 없도록 저는 최선의 노력과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97~98 RI 클렌 W. 킨로스 회장의 “보여주자 로타리의 관심을” 라는 테마를 이어 받아 21세기의 찬란히 빛나는 봉상의 길을 계획과 실천을 통하여 꼭 이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상은 고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열심히 행동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희망과 구원을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존경하는 로타리안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마주잡고 서로 사랑으로 봉사 한다면 어느 지구, 어느 클럽 못지않게 훌륭한 봉사클럽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는 저에 임기 내에 사회봉사를 우선순위로 하여 소년소녀 가장 돕기, 독거노인 돕기, 불우이웃돕기,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 주기 등 어려운 형편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까 합니다. 이것은 저희 혼자 만에 힘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임원 여러분과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년 동안 인터랙트 클럽창립을 비롯하여, 불우이웃돕기와 대만자매클럽과 함께한 상호 자녀교환 방문 등,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고생을 많이 하시고 이임하시는(해룡)전호섭회장님 및 임원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본 클럽 회원님들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이만 취임사를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12대 회장  해룡  전호섭